‘부활 조준’ 5년 전 사이영상 에이스, 7월 혹은 8월 복귀 ‘몸값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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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 조준’ 5년 전 사이영상 에이스, 7월 혹은 8월 복귀 ‘몸값 할까’

지난해 팔꿈치 부상으로 큰 수술을 받은 코빈 번스(32,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가 사이영상 수상자의 명예를 회복할 수 있을까.

번스가 오는 8월 초에 복귀할 경우, 재활에 약 14개월이 걸리는 것.

앞서 번스는 지난 2024년 12월 말 애리조나와 6년-2억 1000만 달러 계약을 체결했고, 첫 시즌을 치르던 도중 부상으로 이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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