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이 국립암센터와 함께 취약계층 암환자의 치료비를 지원하고 암경험자의 사회 복귀를 돕는 장기 사회공헌 사업에 나선다.
신한은행은 올해부터 2028년까지 3년간 국립암센터발전기금에 총 3억원을 후원하며, 국립암센터는 이를 기반으로 의료비 지원과 각종 회복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의료비 지원과 함께 암경험자의 심리·사회적 회복을 돕는 프로그램도 병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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