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구청장 박일하)는 청년들의 장기근속을 유도하고 중소기업의 인력난을 완화하기 위해 '동작 청년내일근속지원사업'을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동작구 소재 중소기업에 정규직으로 채용된 19∼39세 청년이며, 동작구에 주민등록이 돼 있어야 한다.
구는 지난해 이 사업으로 21명의 청년 근로자에게 장려금을 총 1천550만원 지급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