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최대 자산운용사 블랙스톤이 인공지능(AI) 챗봇 '클로드' 개발사인 앤트로픽에 대한 지분 투자 규모를 약 10억달러(약 1조5천억원)로 확대하려고 한다고 로이터 통신이 1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익명의 소식통은 앤트로픽이 진행하는 투자유치 라운드에서 블랙스톤이 2억달러(약 2천900억원)를 추가 투자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앞서 앤트로픽은 지난 5일 '클로드'의 최상위 모델 '오퍼스 4.6'을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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