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국립암센터에 3억원 기부…저소득층 암환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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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국립암센터에 3억원 기부…저소득층 암환자 지원

신한은행이 암 치료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층 환자들을 돕기 위해 나섰다.

신한은행은 중위소득 100% 이하 암환자 24명에게 1인당 500만원씩 치료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재정 지원과 함께 임직원 봉사활동을 병행해 암환자들의 회복에 함께하겠다"며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는 기업의 책임을 계속 이행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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