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남부경찰청은 설 연휴 기간 교통량이 증가할 것에 대비해 지난 7일부터 오는 18일까지 12일간 특별교통관리대책을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경찰은 특별교통관리 기간 암행순찰차와 드론 등을 활용해 고속도로 버스전용차로 위반, 갓길 운행, 과속·난폭 운전, 정체 교차로 끼어들기 등 교통 법규 위반 행위를 상시 단속할 예정이다.
올해는 설 연휴 기간이 지난해보다 짧은 관계로 이 기간 전국의 일평균 교통량이 지난해(460만대)보다 14% 늘어난 525만대에 이를 것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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