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진구, 동 순방 주민 건의 95건 관리... '부전지하차도 등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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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구, 동 순방 주민 건의 95건 관리... '부전지하차도 등 확인'

김영욱 구청장과 관계 직원들이 동순방 주민과의 대화에서 접수된 건의사항 중 현장 확인이 필요한 사안을 대상으로 점검하고 있다./부산진구 제공 부산진구가 지난 1월 진행한 '2026년 구청장 동 순방 주민과의 대화'에서 접수된 건의사항 중 현장 확인이 필요한 사안을 대상으로 구청장 직접 점검을 실시했다.

김영욱 구청장이 직접 현장을 방문해 방향을 정리함으로써, 즉시 조치가 가능한 사항들이 빠르게 후속 조치로 이어질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했다.

특히 부전지하차도를 방문한 김영욱 구청장은 "구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사항은 현장에서 확인하고 지체 없이 조치하는 것이 원칙이다"며 "현장에서 확인한 목소리를 실제 실행으로 연결해 주민 불편을 줄여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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