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30기, 벌써 육아 설전?…첫 데이트서 기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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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30기, 벌써 육아 설전?…첫 데이트서 기싸움

‘나는 솔로’ 30기가 첫 데이트부터 설전을 벌인다.

달달한 분위기도 잠시, 한 커플은 결혼과 육아에 대해 열띤 토론에 나선다.

다시 솔로녀는 “전 결혼하면 아이한테 집중하고 싶다.(엄마가) 바쁘게 일하러 가는 거보다는 집에서 건강식 챙겨주고 도시락 싸주고 싶은 욕심이 있다”고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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