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가 다음달까지 어린이집과 노인요양시설 등 다중이용시설들을 대상으로 실내공기질 지도·점검에 나선다.
시는 11일 연중 추진 중인 실내공기질 점검을 미세먼지 농도가 높아지는 겨울철에 맞춰 한층 강화한다고 밝혔다.
최명식 환경지도과장은 “겨울철에는 실내활동이 늘어나 공기질 관리의 중요성이 더욱 커진다”며 “다중이용시설의 실내환경을 철저히 관리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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