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징금 체납 25억' 전국 1위 김건희母 최은순 13억원 납부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과징금 체납 25억' 전국 1위 김건희母 최은순 13억원 납부

지방행정제제·부과금(과징금) 체납 25억원으로 전국 1위에 이름을 올린 김건희 여사의 모친 최은순(79)씨가 소유 부동산이 공매 절차에 들어가자 체납액의 절반이 넘는 13억원을 납부했다.

성남시는 최씨가 기한 내 과징금을 납부하지 않자 지난해 12월 16일 압류한 최씨 소유 부동산 공매를 한국자산공사에 의뢰했으며, 한국자산관리공사는 이달 4일 서울 강동구 암사동 건물(연면적 1천249㎡)과 토지(368㎡)를 공매 공고했다.

관련 뉴스 '과징금 체납 25억' 전국 1위 김건희母 최은순 80억 부동산 공매 '3천만원 이상 과징금 체납도 출국금지'…경기도, 법 개정 건의 '과징금 체납 25억' 전국 1위 김건희母 최은순 부동산 공매 의뢰(종합) .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