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번째 올림픽 무대에 선 한국 피겨 간판 차준환(25·서울시청)이 혼신의 연기를 펼치며 시즌 베스트 점수를 기록했음에도 점수에 대한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다.
차준환은 개인 최고점(101.33점)에는 미치지 못했으나, 앞선 단체전의 부진을 털어내고 전체 15명의 선수 중 6위에 이름을 올렸다.
한편, 함께 출전한 김현겸(고려대)은 쿼드러플 점프와 트리플 악셀에서의 실수로 총점 69.30점(26위)에 그치며, 상위 24명에게 주어지는 프리 스케이팅 진출권을 얻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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