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으로 쓰러진 황희찬(울버햄프턴 원더러스)이 결국 몇 주간 자리를 비운다.
황희찬(울버햄프턴).
황희찬은 가볍지 않은 부상 상태를 직감한 듯 손으로 땅바닥을 치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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