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지미연 의원, 도민은 돌봄의 봄 기다리는데...경기도 뒷짐 행정 정면 질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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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지미연 의원, 도민은 돌봄의 봄 기다리는데...경기도 뒷짐 행정 정면 질타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지미연 의원(국민의힘, 용인6)은 2월 10일 경기도 복지국, 경기복지재단, 경기도사회서비스원의 업무보고를 잇따라 청취하고, 오는 3월 시행을 앞둔 ‘돌봄통합지원법’에 대한 경기도와 산하 공공기관들의 준비 부실을 강도 높게 비판했다.

통합돌봄 전문기관으로 지정된 경기도사회서비스원에 대해서는 실효성 부족을 질타했다.

지미연 의원은 “세 기관 모두 법 시행을 앞두고 말과 계획만 앞설 뿐, 도민이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준비는 어디에도 없다”며 “복지 행정이 세 치 혀 끝에서 맴도는 말잔치로 끝나지 않고,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혜택으로 이어지도록 치열하게 준비하라”고 강력히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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