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거래 플랫폼 중고나라는 지난달 창사 이후 처음으로 월간 영업이익 기준 손익분기점(BEP)을 달성했다고 11일 밝혔다.
사진=중고나라 같은 기간 안심결제 거래액과 거래 건수 역시 전년 동기대비 각각 200%, 270% 늘었다.
중고나라는 앱·웹 내 안심결제를 기본 적용했고, 해당 거래 비중이 자연스럽게 늘어나 수수료 매출이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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