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스프링 피버’ 최종회 시청률은 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 전국 기준 평균 5.7%, 최고 6.9%, 수도권 기준 5.6%, 최고 6.8%를 기록하며 전국과 수도권 모두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선재규 역시 신수고등학교 행사 '성공한 직장인과의 만남'에 등장, 과거와 달리 마을 사람들의 환대를 받는 모습으로 뭉클함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최이준은 연기 인생에서 의미 있는 캐릭터로 남을 것 같다"라며 "이번 작품을 통해 배우로서 한층 더 성장할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또한 그는 "어느덧 입춘이 지나 새로운 봄이 찾아온 만큼, 혹여 조금은 버거운 날들이 있더라도 마음에 따뜻한 기운이 스며들기를 진심으로 기도하겠다"며 "앞으로도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더 다양한 캐릭터와 깊이 있는 연기로 찾아뵙겠다, 그동안 '스프링 피버'를 사랑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는 마지막 인사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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