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스퍼드 전진우, 英 프로축구 데뷔…버밍엄 백승호는 어깨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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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스퍼드 전진우, 英 프로축구 데뷔…버밍엄 백승호는 어깨 부상

전진우는 경기가 끝날 때까지 34분을 뛰었다.

이날 경기는 전진우의 옥스퍼드 데뷔전이었다.

버밍엄은 후반 추가시간에도 바그너의 코너킥을 아우구스트 프리스케가 머리로 받아 넣으나 데머레이 그레이의 오프사이드가 선언돼 득점이 취소되면서 결국 0-0으로 비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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