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가 국내 기초 지자체 중 유일하게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문화다양성 거점도시’ 사업에 선정됐다.
해당 사업은 지난해부터 시행된 정부의 제2차 문화다양성 기본계획(2025~2028) 추진방향에 맞춰 지역의 고유한 문화 자산과 동시대 예술 및 시민의 삶을 연결, 다채로운 문화적 표현이 공존하는 도시 공동체를 조성하는 프로젝트다.
11일 시에 따르면 문체부는 안산을 포함, 전남과 충북 그리고 부산 등 전국 4개 권역을 문화다양성 거점도시로 최종 선정됐으며, 이 가운데 안산시는 기초 지자체로 유일하게 문화다양성 확산의 거점 역할을 맡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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