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춘제(음력 설)를 앞두고 베이징 시장 등 민생과 밀접한 지역을 방문했다.
시진핑(가운데) 중국 국가주석이 지난 10일 베이징 둥청구 룽푸스 거리를 방문해 시민들과 이야기하고 있다.
시진핑(가운데) 중국 국가주석이 지난 10일 베이징 둥청구 룽푸스 거리에서 연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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