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는 다음달 말까지 ‘장애인시설 성폭력·학대 피해 예방 합동점검’을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시는 통상 5~6월 실시하던 합동점검을 다음달 말까지 마무리한다는 계획인데 이는 최근 인천 강화군 중증장애인시설 내 성폭력사건으로 인한 충격의 여파가 지속되고 있어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다.
시는 이번 합동점검은 파주경찰서 및 전문 상담사가 합동점검팀을 꾸려 실시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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