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이 한중 양국 방문객 증가세에 발맞춰 중국 노선 운항을 20% 확대한다.
아시아나항공은 오는 3월 29일부터 중국 노선을 동계기간 대비 주 28회 확대해 총 18개 노선 주 161회 운항한다고 11일 밝혔다.
우선 동계기간 비운항했던 인천~청두 노선과 인천~충칭 노선을 내달 29일부터 매일 운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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