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본에서부터 캐스팅, 제작, 배급까지 국내 제작 및 투자사가 미국 현지 스태프들과 함께한 첫 할리우드 제작 프로젝트로 화제를 모으는 밀라 요보비치 주연의 액션 영화 ‘프로텍터’가 3월 개봉을 확정했다.
‘프로텍터’는 범죄 집단에게 납치된 딸 클로이를 72시간 안에 찾아야 하는, 미국 특수부대 요원 출신인 니키 할스테드의 숨 막히고 자비 없는 추격 액션을 그린다.
이번 작품은 ‘제5원소’, ‘레지던트 이블’ 시리즈로 할리우드 대표 여전사로 자리매김한 배우 밀라 요보비치가 직접 선택한 한국 시나리오로, 국내 제작 및 투자사가 함께 완성한 첫 할리우드 프로젝트라는 점에서 이목을 집중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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