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준연, 열 대신 빛으로 유해가스 감지 '전자 코' 센서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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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준연, 열 대신 빛으로 유해가스 감지 '전자 코' 센서 개발

한국표준과학연구원(KRISS)은 저렴하고 안전한 발광다이오드(LED) 빛을 활용해 여러 종류의 유해가스를 정밀 식별할 수 있는 차세대 가스 센서 기술을 개발했다고 11일 밝혔다.

현재 산업 현장에서 주로 쓰이는 가스 센서는 200∼400도의 고온 상태를 유지해야 하는 '고온 동작 방식'인데 센서마다 마이크로 히터를 부착하고 장치를 상시 가열해야 해 전력 소모가 크다.

센서 하나로 여러 종류의 가스를 식별할 수 있고 전력 소모가 적어 산업 현장은 물론 일반 가정에서도 경제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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