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001680)이 오는 2월 18일부터 20일까지 사흘간 일본 지바현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리는 일본 최대 규모 식품·유통 전시회 ‘슈퍼마켓 트레이드 쇼 2026(SMTS 2026)’에 처음으로 참가한다고 11일 밝혔다.
대상은 이번 박람회에서 발효 기술 기반의 김치와 장류 제품을 필두로 차별화된 경쟁력을 선보이며 일본 시장 내 입지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임정배 대상 대표이사는 “이번 일본 SMTS 2026 참가는 일본 식품 및 유통 시장에 대상만의 독보적인 발효 기술과 노하우를 집약한 차별화 제품을 알리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현지 식문화 트렌드를 반영해 색다른 맛 경험을 선사하는 장류, 김치 등과 함께 K푸드의 다채로운 매력을 만끽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