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하 바텍 연구소장 "치과도 '보는 AI'→'에이전트 AI'로…기술로 니즈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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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하 바텍 연구소장 "치과도 '보는 AI'→'에이전트 AI'로…기술로 니즈 만...

◇글로벌 매출 90%, 세계 1위 바텍의 저력…10만대 양산 신화 딛고 솔루션 기업 도약 이종하 바텍(043150) 연구소장은 최근 경기도 화성 소재 바텍 본사에서 진행한 인터뷰에서 "그동안의 AI가 노이즈를 줄이고 해상도를 높이는 보는 AI에 집중했다면, 앞으로 바텍이 선보일 AI는 의사에게 치료 가이드를 제공하고 환자 설명을 돕는 에이전트 역할을 수행하게 될 것"이라며 "이는 치과 진료의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환자와의 신뢰를 잇는 핵심 동력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환자가 "여기가 시리다"라고 말하면 AI가 해당 부위의 충치나 치주염 가능성을 먼저 포착해 의사에게 알리고 상담 과정에서는 이를 시각화된 데이터로 변환해 환자에게 보여준다.

그는 “상담 인력의 숙련도와 관계없이 AI가 생성한 객관적 데이터를 바탕으로 투명하게 설명할 수 있게 된다”며 “결국 기술이 환자의 불신을 해소하고 의료진과의 신뢰를 회복시키는 에이전트가 되는 셈”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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