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식 축가를 불러준 다비치를 위해 정성스러운 선물을 준비한 곽튜브와 이를 유쾌하게 받아치는 다비치의 '티키타카'가 팬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출산 앞둔 아내 챙기는 '사랑꾼' 면모 .
이날 강민경은 곽튜브의 아내를 마주하자마자 "어머, 너무 애기 같다"라며 동안 미모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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