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맞이 탄소중립 체험형 프로그램 운영 모습./김해시 제공 김해시는 설 명절을 맞아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즐기며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 의미를 배울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을 2월 한 달간 운영한다.
김해시는 탄소중립체험관과 기후변화테마공원에서 전통놀이와 업사이클링을 접목한 놀이 중심 환경교육을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기후변화테마공원에서는 세계 습지의 날을 기념한 프로그램과 함께 커피박을 활용한 설거지바 만들기 등 제로웨이스트 체험을 운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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