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임수정이 tvN 새 토일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으로 5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3월 14일 첫 방송되는 이 드라마는 빚에 시달리는 생계형 건물주 부부가 목숨 같은 가족과 건물을 지키기 위해 가짜 납치극에 휘말리는 서스펜스를 그린다.
임수정은 극 중 하정우가 연기하는 기수종의 아내 김선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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