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홈쇼핑은 설을 맞아 지난 10일 영등포구 어르신과 지역아동을 대상으로 세대별 맞춤 물품을 전달하고, 임직원 참여형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사진=롯데홈쇼핑) 롯데홈쇼핑은 올해 설 나눔 수혜 대상을 홀로 사는 어르신에서 지역아동까지 확대하고, 임직원이 나눔 전 과정에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롯데홈쇼핑 직원들이 지역아동과 '두쫀쿠 쿠킹 클래스'를 진행했다.(사진=롯데홈쇼핑) 2015년부터 이어오고 있는 ‘희망수라간’은 영등포구 독거 어르신들에게 정기적으로 음식을 전달하는 지역사회 나눔활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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