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비슨은 지난 6일(한국시간) WBC 조직위가 발표한 캐나다 대표팀 엔트리(30명)에 이름을 올렸다.
데이비슨은 "김주원과 김영규는 정말 뛰어난 선수"라며 "한국 대표팀에서 가장 경계해야 할 선수"라고 말했다.
김영규는 "데이비슨이 먼저 다가와 국가대표 발탁을 축하해줬다.우리 모두 대회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자"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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