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취업자 수 증가 폭이 10만명대 초반까지 떨어지며 13개월 만에 가장 낮은 수치를 기록했다.
비상계엄 사태의 여파로 취업자가 감소했던 2024년 12월 이후 최저 수준이다.
고용률은 전년 수준을 유지했으나, 실업자 수가 121만명을 넘어서고 청년층 취업자가 급감하는 등 고용 지표 곳곳에 경고등이 켜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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