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연승에 도전했던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후반 추가시간에 터진 극적인 동점골로 패배를 면했다.
후반 추가시간 베냐민 세슈코의 동점골로 승점 1을 추가했다.
사진=AFPBBNews 맨유는 이날 무승부로 리그 4위(12승9무5패 승점 45)를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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