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민생물가 '특별관리' 돌입…불공정거래·부정수급·유통구조 집중 점검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정부, 민생물가 '특별관리' 돌입…불공정거래·부정수급·유통구조 집중 점검

최근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2%대로 안정적이지만 누적된 인플레이션과 먹거리 가격 부담이 여전히 크다는 판단에 따라 불공정거래 단속과 정책지원 부정수급 점검, 유통구조 개선을 중점 추진하기로 했다.

정부는 11일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주재로 정부서울청사에서 민생물가 특별관리 관계장관 TF 1차 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민생물가 특별관리 추진방향', '부처별 생활밀접 품목 물가수준 점검 및 안정화방안', '불공정거래 점검 추진방향' 등을 논의했다.

이에 따라 TF 산하에 △불공정거래 점검팀 △정책지원 부정수급 점검팀 △유통구조 점검팀을 운영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