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희찬(울버햄프턴)의 부상 부위가 종아리로 확인됐다.
에드워즈 감독은 “황희찬이 종아리 부상으로 몇 주 동안 결장할 예정”이라며 “2주 후에 다시 검사를 해보고 상태를 확인할 것이다.아마 (회복까지) 몇 주 정도는 걸릴 것 같다”고 말했다.
황희찬은 지난해 10월 축구대표팀 소집 기간에도 종아리를 다쳐서 한동안 피치를 밟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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