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버햄튼은 10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롭 에즈워즈 감독은 황희찬이 첼시와 경기에서 종아리 부상을 당해 몇 주 동안 결장하게 될 거라고 밝혔다”라고 보도했다.
이어서 “황희찬은 2021년 입단 이후 143경기에서 26골 11도움을 기록하며 구단에 충성스럽게 헌신해 온 선수다”라며 “올해 황희찬의 경기력이 좋지 않았던 건 사실이지만, 이는 마테우스 마네를 제외하면 거의 모든 선수에게 해당하는 이야기다”라고 더했다.
‘풋볼 인사이더’는 “구단이 완전히 엉망인 상황에서 선수들을 평가하는 건 생산적이지 않다.현재 팀이 겪고 있는 문제는 선수들 때문이 아니다”라며 “이런 대우가 계속된다면, 황희찬은 곧 울버햄튼을 떠나게 될 수도 있다.그렇게 된다고 해도 그를 탓할 사람은 없을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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