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불괴’ 저스틴 벌랜더가 불혹을 훌쩍 넘긴 나이에도 다시 마운드에 오른다.
1983년생인 벌랜더는 2005년 디트로이트에서 빅리그에 데뷔한 뒤 휴스턴 애스트로스, 뉴욕 메츠,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등을 거쳤다.
벌랜더는 디트로이트 유니폼을 입고 빅리그 마운드에 오른 뒤 13시즌을 함께 하며 183승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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