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박재용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은 10일 열린 제388회 임시회 보건복지위원회 2026년도 주요 업무보고에서 복지국을 비롯한 관련 기관의 주요 정책과 예산, 사업 운영 전반을 점검하며 “복지정책은 계획과 선언이 아니라 현장에서 체감되는 결과로 이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장애인자립지원과 업무보고에서는 발달장애인 가족돌봄 예산 감액 문제를 짚었다.
경기복지재단 업무보고에서는 통합돌봄 정책 추진 과정에서의 개념 혼선 문제를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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