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훈아 대표팀 같이 나가야지”…이현중의 응원, 3개월 만에 이룬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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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훈아 대표팀 같이 나가야지”…이현중의 응원, 3개월 만에 이룬 꿈

소노 강지훈(위)은 프로 데뷔 3개월 만에 성인 국가대표팀에 뽑혔다.

강지훈은 삼일상고 선배인 이현중(26·나가사키 벨카)의 응원에 힘입어 국가대표로 성장할 수 있었다.

소노 강지훈은 프로 데뷔 3개월 만에 성인 국가대표팀에 뽑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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