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4일부터 18일까지 이어지는 설 연휴에 귀성길은 연휴 전날인 13일 오후부터 정체가 본격화되고, 귀경길은 설 당일인 17일 가장 혼잡할 것으로 예상된다.
귀성길 혼잡 시간대는 13일 오후 3시~5시 사이로 △서울-부산 구간은 6시간 2분 △서울-강릉 구간은 3시간 34분으로 혼잡한 흐름이 예측됐다.
△광주-서울 구간은 6시간 45분 걸릴 전망이며 △강릉-서울과 △대전-서울 구간도 각각 4시간 30분 내외로 가장 혼잡할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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