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영상 도전’ 크로셰, 2026시즌 ‘보스턴 개막전 선발투수’ 낙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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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영상 도전’ 크로셰, 2026시즌 ‘보스턴 개막전 선발투수’ 낙점

오는 2026시즌에도 아메리칸리그 사이영상에 나설 개럿 크로셰(27, 보스턴 레드삭스)가 일찌감치 개막전 선발투수로 낙점됐다.

메이저리그 6년 차를 맞이할 크로셰는 지난해 32경기에 선발 등판해 205 1/3이닝을 던지며, 18승 5패와 평균자책점 2.59 탈삼진 255개를 기록했다.

보스턴은 지난 2024년 말 트레이드로 크로셰를 영입한 뒤, 곧바로 6년-1억 7000만 달러의 연장계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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