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영등포구가 설 연휴를 앞두고 구민 안전 확보를 위해 도로시설물과 무허가 빈집, 공사장 등 주요 시설물을 대상으로 안전 점검을 실시하고, 위험 요소에 대한 선제적 조치에 나서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이와 함께 폭설과 강풍 등 겨울철 재난에 대비해 민간건축공사장 33개소와 안전취약시설물 13개소에 대한 안전 점검도 실시했다.
이 외에도 대형 재난사고 예방을 위해 전통시장과 백화점, 병원 등 가스이용시설 29개소와 가스공급시설 68개소를 대상으로 가스 누출 여부와 안전장치 작동 상태 점검을 실시 중이며, 노인복지시설 33개소와 장애인복지시설 23개소에 대한 안전 점검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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