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안녕한 부산' 누리집 개편… '영상 기반 소통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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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안녕한 부산' 누리집 개편… '영상 기반 소통 본격화'

안녕한 부산 홈페이지 주요 화면./부산시 제공 부산시가 복지 브랜드 '안녕한 부산' 누리집을 전면 개편해 문자 중심의 정보 전달에서 탈피하고 영상 기반의 시민 공감형 디지털 소통을 본격화한다.

이번 개편의 핵심은 복잡한 텍스트 대신 다큐멘터리 형식의 정책 영상을 전면에 배치해 시민들이 복지서비스를 더 쉽고 생생하게 체감할 수 있도록 한 점이다.

정태기 시 사회복지국장은 "이번 개편을 통해 복지정책이 시민의 일상에 더욱 가깝게 배달되길 기대한다"며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시민과 소통하고 공감하는 복지 거점으로 발전시켜 따뜻한 공동체 부산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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