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위원 위촉식(좌측부터 윤희연 감사위원장, 김세희 위원, 배일성 위원, 유수호 위원, 박형준 시장, 이원하 위원, 김선정 위원, 임은주 위원, 김경덕 행정부시장)./부산시 제공 부산시가 시장 직속 합의제 기구인 감사위원회의 제4기 위원을 새롭게 위촉하고 시 행정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강화하기 위한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이번에 위촉된 제4기 감사위원은 총 6명으로 변호사 4명, 세무사 1명, 공인회계사 1명 등 각 분야의 탁월한 전문성을 갖춘 인물들로 구성됐다.
박 시장은 "위촉되신 위원님들께서는 높은 전문성과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시 행정이 더욱 투명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경륜을 나눠주시길 부탁드린다"며 "시민들이 신뢰할 수 있는 공정한 행정 기반을 다지는 데 감사위원회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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