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넉 달 앞인데 또 다친 황희찬 "종아리 부상…몇 주 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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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넉 달 앞인데 또 다친 황희찬 "종아리 부상…몇 주 결장"

2026 북중미 월드컵 개막을 넉 달 앞두고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에서 뛰는 국가대표 공격수 황희찬(울버햄프턴 원더러스)이 부상으로 또다시 당분간 전열에서 이탈한다.

에드워즈 감독은 "황희찬은 결장한다.(복귀에) 몇 주는 걸릴 것"이라면서 "종아리 부상"이라고 밝혔다.

황희찬의 부상은 울버햄프턴뿐만 아니라 월드컵을 준비하는 국가대표팀에도 걱정을 안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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