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마터널, 강남순환로, 신월여의지하도로, 서부간선지하도로 등 서울 내 민자도로 4곳의 통행료가 올해는 동결될 것으로 보인다.
강남순환로는 소형차 통행료를 100원, 중형차는 200원 인상돼야 한다고 신고했다.
신월여의지하도로와 서부간선지하도로는 소형차 통행료가 100원 인상돼야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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