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나이지리아軍 대테러 훈련 돕고자 200명 파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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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나이지리아軍 대테러 훈련 돕고자 200명 파병"

미국이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단체를 상대로 싸우는 나이지리아 군대를 훈련하기 위해 미군 200명을 파견한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1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미국은 실제 작년 12월 나이지리아의 이슬람국가를 상대로 공습을 가하기도 했다.

미국 관료들은 트럼프 대통령이 나이지리아의 상황을 비판한 뒤로 나이지리아 정부가 대(對)테러 활동을 미국과 공조하고 심화하는 데 더 적극적인 의지를 보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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