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다이렉트 퇴장은 3경기 징계가 원칙이지만, 로메로는 지난해 12월 리버풀전에서도 퇴장을 당한 전력이 있어 시즌 두 번째 퇴장으로 1경기가 추가됐다.
이 퇴장으로 인해 로메로는 향후 4경기 출장 정지 처분을 받게 됐으며, 뉴캐슬, 아스널전을 포함한 핵심 경기들을 결장하게 된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디애슬레틱은 8일 “토트넘의 크리스티안 로메로(오른쪽)가 이번 여름이적시장서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특히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같은 클럽 이적을 심각히 고려 중일 수 있다”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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