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청룡 무대 이후 인기? 신기루 같은 것” 시사회 이후 호평이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박정민은 들뜨기보다는 덤덤한 마음으로 영화의 개봉을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다.
O“‘밀수’ 때보다 15kg 감량” 액션 영화의 대가 류승완 감독과 다시 한번 호흡을 맞춘 그는 살을 찌워 촬영했던 ‘밀수’ 때와 달리 ‘휴민트’ 속 박건 캐릭터의 예민하고 날카로운 이미지를 위해 체중을 감량했다.
촬영 전에 운동을 한다는 건 상상도 못 했던 사람인데, 이번에는 촬영 전마다 10㎞ 러닝을 하면서 부기를 다 빼고 현장에 갔죠.” 액션 연출의 1인자로 불리는 류승완 감독과 작업은 베테랑 배우인 그에게도 새로운 자극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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