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민 주연의 '라이프 오브 파이'가 공연 시작 5분 전에 돌연 취소를 알리더니, 4시간 만에 공식 사과했다.
관객들은 갑작스러운 공연 취소에도 제대로 된 안내를 받지 못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에 관객들은 "이 공지 보려고 4시간 기다린 건가", "예매한 좌석 그대로 재공연 해주시길", "공연 시작 직전 취소인데 단순 환불로 넘어가는 게 맞냐" 등 여전히 비난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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