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남자 피겨스케이팅의 간판’ 차준환(25, 서울시청)이 쇼트프로그램에서 무난한 연기로 시즌 최고점을 받으며 프리스케이팅에 진출했다.
점프 과제를 마친 차준환은 체인지 풋 싯 스핀을 레벨4로 처리한 후 스텝 시퀀스(레벨3), 체인지 풋 콤비네이션 스핀(레벨4)으로 연기를 마쳤다.
한국 남자 피겨스케이팅 역사상 첫 메달 획득이 결정될 이번 대회 프리스케이팅 경기는 오는 14일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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