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韓 월드컵∙울버햄튼 강등권 탈출 싸움 비상’ 황희찬 종아리 부상, “몇 주 동안 출전 불가...다시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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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韓 월드컵∙울버햄튼 강등권 탈출 싸움 비상’ 황희찬 종아리 부상, “몇 주 동안 출전 불가...다시 검사”

울버햄튼의 롭 에드워즈 감독은 “황희찬은 종아리 부상이다.몇 주 동안 출전이 불가하다.다시 검사를 해보고 상태를 확인할 것이다”고 안타까움을 표했다.

이어 "황희찬은 오랜 기간 울버햄튼에서 활약했다.하지만, 이번 시즌은 영향력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첼시와의 경기에서도 마찬가지다.부상으로 쓰러지자 기뻐하는 것 같다.더 이상 선발 기용하지 말라는 의견이 나오고 있다"고 덧붙였다.

영국 매체 '기브미 스포츠'는 "PSV는 황희찬을 영입해 전력을 강화하려고 한다.울버햄튼 역시 이적 제안을 받아들일 의향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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